건물 임대 관리 시스템
검침부터 세금계산서까지,
숫자 하나 놓치지 않습니다
수도·전기 검침, 정산, 입금 확인, 세금계산서까지 — 매달 반복되는 임대 관리 업무를 한 곳에서. 검침이 끝나지 않으면 정산 버튼조차 눌리지 않습니다.
이번 달 받을 금액
32,847,000원
받은 금액
18,200,000원
아직 못 받은 금액
14,647,000원
이번 달 지출
4,120,000원
이번 달 예상
28,727,000원
실제 대시보드 구성 · 표시된 금액은 예시입니다
매달 하는 일
이 순서대로 하면 그 달이 끝납니다
메뉴가 업무 순서 그대로입니다. 다음에 뭘 해야 하는지 찾아다닐 일이 없습니다.
검침
수도·전기를 호실별로. 정액이나 직접납부인 호실은 알아서 빠집니다.
비용
공용전기·청소·보험 같은 그 달 지출을 등록합니다.
정산
임대료·관리비·공용비·전월미수까지 한 번에 계산해 청구를 만듭니다.
내역서
호실별 내역서를 PDF로 뽑고, 보낸 방법을 기록해 둡니다.
입금
은행 거래내역을 올리면 금액이 맞는 청구를 찾아 줍니다.
마감
빠뜨린 게 없는지 11가지를 점검하고 그 달을 닫습니다.
실수를 막는 자리
기록만 하지 않습니다. 틀리기 쉬운 자리를 막아 뒀습니다
건물 관리에서 큰 사고는 대개 “한 호실을 빠뜨렸다”, “엉뚱한 사람 입금으로 처리했다”에서 납니다. 그래서 그 자리를 막는 것부터 만들었습니다.
검침이 안 끝나면 정산 버튼이 안 눌립니다
빠진 호실이 있는 채로 청구가 나가는 일을 막습니다. 어느 호실이 남았는지 이름으로 알려 주고, 그 검침 화면으로 바로 보냅니다.
금액이 같은 청구가 둘이면 자동으로 고르지 않습니다
은행 입금을 자동 매칭할 때, 후보가 여럿이면 사람에게 넘깁니다. 잘못 매칭하는 것보다 미매칭이 낫다는 판단입니다.
매입과 매출을 대조해 차액을 알려 줍니다
수도·공용전기의 실제 고지서 금액과 임차인에게 청구한 금액이 벌어지면 마감 전에 짚어 줍니다.
필수 항목이 남으면 월마감이 잠깁니다
청구 생성과 검침이 끝나지 않으면 마감할 수 없습니다. 남은 항목마다 처리 화면으로 가는 버튼이 붙습니다.
사진으로 입력
찍어서 올리면 읽습니다
숫자를 눈으로 옮겨 적다 틀리는 일을 줄입니다. 읽은 값은 저장 전에 항상 사람이 확인합니다.
계량기 사진
찍어서 올리면 지침 숫자를 읽어 입력란에 채웁니다. 흐릿하면 확인하라고 표시합니다.
영수증·고지서
지출 등록 폼의 금액·공급자·날짜를 사진에서 뽑아 초안으로 채웁니다.
계약서 일괄 등록
계약서 PDF나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면 임차인·호실·보증금·임대료를 읽어 한 번에 등록합니다.
복잡한 계산
계약마다 다른 조건, 한 번만 정해 두면 됩니다
호실마다 부가세도 공용비 부담도 제각각인 게 정상입니다. 그걸 매달 다시 계산하지 않아도 되게 만들었습니다.
부가세 4가지
별도·포함·없음·직접 지정. 계약마다 다르게 설정합니다.
공용비 배분 3가지
호실마다 균등, 면적 비례, 또는 지정한 호실에만.
일할계산
달 중간에 들어오거나 나가면 날짜만큼만 계산합니다.
전월 미수 이월
못 받은 금액이 다음 달 청구에 자동으로 따라붙습니다.
남는 기록
쌓인 자료는 언제든 파일로 꺼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안에 갇히지 않습니다. 세무사에게 넘기거나 따로 보관할 때 그대로 씁니다.
내역서 PDF
호실별 관리비 내역서를 그대로 뽑아 전달합니다.
월 집계표 엑셀
호실·항목별 집계를 시트로 내려받습니다.
전체 데이터 백업
계약·검침·청구·입금까지 원본 전체를 한 파일로.